2009년 02월 17일
[도전자공원] 남아메리카 -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
조건 : 초기자금 \700,000
대출금 \700,000
입장료 무료, 놀이기구 유료
난이도 : ★★★☆☆ (보통)
전(前)시나리오와 동일한 목표지만,
조형물&길 매각을 통한 자금마련이 불가능하고,
대출이자도 14%로 높은 편이어서 더 어렵습니다.
그러나 여기에도 꼼수는 존재합니다...
바로 제2의 무적트랙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.
제2무적트랙이라고 이름지은 이유는 이전의 무적트랙과 다른 모양이기 때문이지요.
하지만 건설비용은 더 적고, 흥분도는 비슷합니다.
일단 아래를 보시죠.
이 둘은 이름만 다를 뿐 사실 동일한 롤러코스터입니다.
이 외에 강력추진이 가능한 모든 롤러코스터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.
제1무적트랙의 경우, 루프가 있기 때문에
강력추진 최대속도가 43km/h밖에 안되는 롤러코스터는 적용할 수 없었던 것에 반해
제2무적트랙은 루프가 없으므로 활용범위가 더 넓다고 할 수 있죠.
1. Shift키를 이용하여 평지기준 7.5m에 스테이션 플랫폼을 짓습니다.
2. 스테이션 플랫폼 6칸 건설
3. 1단계 내리막 -> 2단계 내리막 ->1단계 내리막 -> 평탄 -> 온라이드 사진구역 -> 꼬아올리기(22.5m)
4. 운행모드는 강력추진모드, 출발속도는 43km/h
흥분도는 평균 4.80,
운행시간은 10초 ...
무적트랙1보다 나은 효율을 보여줍니다.
물론 응용도 가능해서
뱅크 커브를 더 넣는 방법도 있고, 단순히 경사로를 하나 더 만들 수도 있습니다.
그리고 공중에 짓는 것이 꺼려지신다면, 지하로 들어가는 방법도 있습니다.
공원부지가 좁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지하공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.
수입이 안정권에 도달하면(쓰는 돈보다 버는 돈이 많으면),
꾸미기도 좀 하면서 여유있게 플레이하세요.
시간제한이 없는 시나리오는 빨리 깰 수 있어서 좋네요 (≥∇≤)//
# by | 2009/02/17 10:00 | [롤코타2] 시나리오 공략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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